블로그 잠정 폐쇄 :: 2009/01/07 02:59
별 고민 없이 내린 결론. 그래도 후회할 것 같진 않아.
뭐, 계속 실질적인 본진이었던 http://rin4.kr 이 블로그로 오시기 바람 ^^.
있을거 같지도 않지만, 내 뻘글을 다시 보고싶은 분이 혹시라도 있다면 100플달기 운동이라도 한번(...)
p.s.
앜ㅋㅋㅋ 쩌넼ㅋㅋㅋ
rss 구독 끊지 말고 있어보라고 RSS에 넣으려고 잠깐 올렸다가 지웠는데 어떤 병신이 "너가튼 새끼랑 가식떨기 싫어서 이때다 하고 구독 끊는 거겠지" 라는 헛소리를 하기에.
아, 예전이면 몰라. 그래. 적어도 6개월 전부터 지금까지 블로그 친분이라던가 하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어쩔 수 없이 내 블로그에 가식쩌는 댓글 달은 사람 있음? 'ㅅ'
참고로 전 남의 블로그에 댓글 잘 안답니다. ^^; 내게 "의무적 댓글" 또는 "의무적 구독"이란 먼나라 이야기인데.